일본 모니터투어단 전북 방문
일본 (주)ANA종합연구소 등에서 전북의 맛에 깊은 호감
2010-03-04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는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일본 (주)ANA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 투어단 32명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식재료, 음식문화 등을 집중 취재하기 위해 우리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ANA종합연구소는 2006년 설립되어 일본 도쿄에 소재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항공 및 여행업, 출판사업, 조사 및 연구사업, 교육 및 연수사업, 지역 진흥사업 등 다방면에 연구하는 일본 굴지의 종합연구소로 특히 한국의 전통문화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또한 ANA종합연구소는 해년마다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정도 전북을 방문하였으며 2009년도에도 3월과 11월 두차례 전북을 방문하여 일본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해 우리도 실무책임자와의 의견을 교환하는 등 우리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해 상당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방문단은 3개조로 나누어 행동하며 1조는 전주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전주의 전통마을 등을 중점 취재하고, 2조는 순창 고추장 마을과 담양 죽세품 등을 취재하며, 3조는 고창를 중심으로 민물장어, 곰소 젓갈, 해산물 요리 등을 집중 취재한다.
앞으로 새만금방조제의 개통에 즈음한 해외관광객의 확대를 위해 국가별‧계층별로 기호에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가 하면 국내는 물론 해외 여행업체와도 긴밀한 협조를 강화해 나가는 등 해외홍보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주)ANA종합연구소는 2006년 설립되어 일본 도쿄에 소재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항공 및 여행업, 출판사업, 조사 및 연구사업, 교육 및 연수사업, 지역 진흥사업 등 다방면에 연구하는 일본 굴지의 종합연구소로 특히 한국의 전통문화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또한 ANA종합연구소는 해년마다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정도 전북을 방문하였으며 2009년도에도 3월과 11월 두차례 전북을 방문하여 일본관광객 유치 증진을 위해 우리도 실무책임자와의 의견을 교환하는 등 우리 전라북도의 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해 상당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방문단은 3개조로 나누어 행동하며 1조는 전주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전주의 전통마을 등을 중점 취재하고, 2조는 순창 고추장 마을과 담양 죽세품 등을 취재하며, 3조는 고창를 중심으로 민물장어, 곰소 젓갈, 해산물 요리 등을 집중 취재한다.
앞으로 새만금방조제의 개통에 즈음한 해외관광객의 확대를 위해 국가별‧계층별로 기호에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가 하면 국내는 물론 해외 여행업체와도 긴밀한 협조를 강화해 나가는 등 해외홍보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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