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10일간 40만여명의 관광객 다녀가 -
2022-09-26
김현수 ppatto1@hanmail.net
김현수 ppatto1@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꽃 축제인 제22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의 뜨거운 열기와 관광객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축제는 10일 동안 40만3,028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실로 엄청난 인기를 입증하였으며, 집계되지 않은 일부 인원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5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3번째 날인 9월 18일에는 74,520명의 관광객 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올해는 첫날 기념식과 박진도, 노라조 축하공연, 군민가요제를 시작으로 상사화 꽃길걷기, 상사화 미디어파사드, 천일염 속에서 사랑찾기, 상사화 달빛야행, 상사화 대학가요제, 상사화 창극, 상사화 결혼식 등 대표프로그램과 각종 공연·체험·전시, SNS 사진인화 서비스, 향토음식관까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하게 준비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용식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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