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사지유물전시관 토요전통문화강좌 실시
전통생화문화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여가선용 기대
2010-03-08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미륵사지유물전시관(관장 박진도)은 오는 4월 10일(토)부터 6월26일(토)까지 10주 동안 “제8회 토요전통문화강좌”를 실시한다.
도내 일반 성인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보람 있는 여가 선용으로 삶의 질 높이는 박물관 평생교육의 일환이다.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이 강좌는 평일 업무로 시간에 제약을 받는 직장인들과 가족 단위의 참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한국인 민간신앙과 생활문화』란 주제로 우리 전통생활문화의 현상들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고찰하며, 그 안에서 살아 숨쉬는 옛 선인들의 삶과 문화의 소중함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역문화와 생활문화”(이해준, 공주대학교 교수), “한국의 솟대신앙”(이관호,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의 장승과 벅수”(김종대, 중앙대학교 교수), “한국의 가정신앙”(서해숙, 전북대학교 교수), “한국인의 마을신앙”(표인주, 전남대학교 교수), 등의 강좌를 마련하였다. 또한 강좌기간 중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한 생동감 있는 체험을 위해 2회에 걸쳐 답사를 진행한다.
우리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은 앞으로도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는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각적인 유물전시, 학술연구에 박차를 가하며 도민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각종 강좌를 준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청 인원은 80으로 성인 이상 도민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31일 까지이며 팩스(063-290-6798)와 이메일(bsj909@korea.kr)로 선착순 접수마감한다. 교육 참가비는 1만원이며 2회의 답사비도 참가자 본인이 부담한다.
신청양식은 미륵사지유물전시관 홈페이지(www.mireuksaji.org)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참가자는 4월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 한다.
도내 일반 성인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보람 있는 여가 선용으로 삶의 질 높이는 박물관 평생교육의 일환이다.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이 강좌는 평일 업무로 시간에 제약을 받는 직장인들과 가족 단위의 참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한국인 민간신앙과 생활문화』란 주제로 우리 전통생활문화의 현상들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고찰하며, 그 안에서 살아 숨쉬는 옛 선인들의 삶과 문화의 소중함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역문화와 생활문화”(이해준, 공주대학교 교수), “한국의 솟대신앙”(이관호,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의 장승과 벅수”(김종대, 중앙대학교 교수), “한국의 가정신앙”(서해숙, 전북대학교 교수), “한국인의 마을신앙”(표인주, 전남대학교 교수), 등의 강좌를 마련하였다. 또한 강좌기간 중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한 생동감 있는 체험을 위해 2회에 걸쳐 답사를 진행한다.
우리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은 앞으로도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는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각적인 유물전시, 학술연구에 박차를 가하며 도민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각종 강좌를 준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청 인원은 80으로 성인 이상 도민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31일 까지이며 팩스(063-290-6798)와 이메일(bsj909@korea.kr)로 선착순 접수마감한다. 교육 참가비는 1만원이며 2회의 답사비도 참가자 본인이 부담한다.
신청양식은 미륵사지유물전시관 홈페이지(www.mireuksaji.org)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참가자는 4월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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