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대형마트 화재사고 방지 위한 간담회 개최
2022-10-12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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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지난 12일 대형판매시설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및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대형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9월 26일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대형마트 화재 피해 저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다.
최형호 서장 해남하나로마트, 해남진도축협마트, 해남문내농협마트의 관계자와 유사사고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요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기구 정상 기능 유지 및 관리상태 ▲비상구 확보 등 피난·방화시설 안전관리 상태 ▲화기취급장소 관리 상태 및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관계자 및 직원 화재 예방 교육 등 이다.
최형호 서장은 “대형 판매시설은 많은 군민들이 방문하는 만큼 관계자들이 화재 위험요인과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방지하는데 철저히 대비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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