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2022년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 실시
2022-10-20
김현수 ppatt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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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영광소방서(서장 최동수)는 21일 영광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주차장에서 각종 재난으로 다수 사상자 발생을 대비하기 위한 ‘2022년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서를 비롯한 영광군청, 보건소, 의료기관, DMAT, 경찰, 8332 부대 등 8개 기관․단체 12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되어, 다중추돌 교통사고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을 가상 상황을 부여하고 화재진압, 구조, 구급, 재난 대응 등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ㆍ평가했다.
주요 내용은 ▲다수사상자 발생 시 구급 대원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 ▲다수사상자 발생 시 구급 대원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 ▲다수 사상자 발생에 따른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 구축 등이다.
최동수 서장은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각자가 임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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