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환경보전 파수꾼인 비영리 민간단체 역할 강화다짐
비영리 및 법인 민간단체의 환경보전실천 회의 개최
2010-03-10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는 2010년 3월 10(수) 영리가 아닌 환경분야 “비영리 민간단체 및 법인 대표자”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도 환경보전시책 설명과 비영리 관련 법령, 환경보전의 역할 및 협조사항 등을 다짐하는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제40회 지구의 날(4.22)을 맞아 개최되는 전라북도 지역의 환경인들의 축제인 “제3회 그린웨이 페스티벌(Green Way Festival)을 성공리에 개최하기로 다짐하는 자리였다.
“ 지구와 통하는 전북의 문” 부제로 ① 살아 쉼 쉬는 전북의 자연,② 오감만족 체험의 질적향상, ③ 환경교육 활성화의 장, ④ 환경인의 교류의 장을 컨셉으로 총 6개분야 52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도에 등록(77단체)된 환경분야 비영리 민간 및 법인단체의 대표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아 허심탄회하게 우리도 환경보전을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할 것 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우선적으로 지역 내에서 할 수 있는 우리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예향천리 『마실길』”이 핵심 3권역(모악산길, 백두대간길, 서해안 해변길)과 1시․군 1명품 길 1개소 등 480㎞(100억원 투자) 조성되면 사후관리, 길 안내 해설사 등 역할과 녹색생활실천에 앞장 서도록 지역내 붐조성 캠페인 전개, 탄소 포인트제 운영 참여, 온실가스 줄이기 동참 등 역할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제40회 지구의 날(4.22)을 맞아 개최되는 전라북도 지역의 환경인들의 축제인 “제3회 그린웨이 페스티벌(Green Way Festival)을 성공리에 개최하기로 다짐하는 자리였다.
“ 지구와 통하는 전북의 문” 부제로 ① 살아 쉼 쉬는 전북의 자연,② 오감만족 체험의 질적향상, ③ 환경교육 활성화의 장, ④ 환경인의 교류의 장을 컨셉으로 총 6개분야 52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도에 등록(77단체)된 환경분야 비영리 민간 및 법인단체의 대표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아 허심탄회하게 우리도 환경보전을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할 것 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우선적으로 지역 내에서 할 수 있는 우리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예향천리 『마실길』”이 핵심 3권역(모악산길, 백두대간길, 서해안 해변길)과 1시․군 1명품 길 1개소 등 480㎞(100억원 투자) 조성되면 사후관리, 길 안내 해설사 등 역할과 녹색생활실천에 앞장 서도록 지역내 붐조성 캠페인 전개, 탄소 포인트제 운영 참여, 온실가스 줄이기 동참 등 역할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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