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지사, 3월부터 도 살림 불리기 나섰다
기재부 방문, 도 현안사업 설명 및 예타 통과 건의
2010-03-10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완주 전라북도 지사는 3. 10일 기재부 류성걸 예산실장을 만나 도 현안사업에 대한 ①국가재정운용계획 반영과 ②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중인 2개 사업의 예타 통과를 건의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특유의 발빠른 대응을 시작하였다.
기재부는 현재 국가재정운용계획 마련 및 부처별 예산 한도액 마련을 위해 각 부처로부터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을 취합하여 전년도 대비 예산규모, 요구사업에 대한 검토 등을 진행중인 준비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김완주 지사는 2월부터 국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에 포함되어야 향후 국가예산 확보가 수월해짐을 강조하면서 특히 신규사업의 국가재정운용계획 반영을 위해 오늘 기재부를 방문한 것이다.
이 날 기재부 예산실장과 만난 자리에서 김완주 지사는 새만금 종합실천계획 세부사업과 연계사업 중 생태·환경용지 조성, 풍력발전 시범단지 등 미반영된 4개의 신규사업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반영시켜 새만금 개발이 정부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명품 새만금 조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깨끗한 수질 확보를 위해 국가재정운용계획상 수질개선 총 사업비에 포함되어 있는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비”를 별도의 단위사업으로 분류하여 반영할 것을 건의했다.
이 외에도 국제 한식 아카데미 건립에 대해서도 국가재정 운용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여 금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기초를 다졌으며, 현재 예타 중인 새만금~대구 고속도로 건설, 탄소밸리 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도 당부했다.
금번 기재부 방문이 의미를 갖는 것은 위 사업들이 전북미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국가예산 확보 및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선행되는 사전 행정절차 이행 차원에서 미리미리 확인하고 점검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기재부는 현재 국가재정운용계획 마련 및 부처별 예산 한도액 마련을 위해 각 부처로부터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을 취합하여 전년도 대비 예산규모, 요구사업에 대한 검토 등을 진행중인 준비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김완주 지사는 2월부터 국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에 포함되어야 향후 국가예산 확보가 수월해짐을 강조하면서 특히 신규사업의 국가재정운용계획 반영을 위해 오늘 기재부를 방문한 것이다.
이 날 기재부 예산실장과 만난 자리에서 김완주 지사는 새만금 종합실천계획 세부사업과 연계사업 중 생태·환경용지 조성, 풍력발전 시범단지 등 미반영된 4개의 신규사업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반영시켜 새만금 개발이 정부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명품 새만금 조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깨끗한 수질 확보를 위해 국가재정운용계획상 수질개선 총 사업비에 포함되어 있는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비”를 별도의 단위사업으로 분류하여 반영할 것을 건의했다.
이 외에도 국제 한식 아카데미 건립에 대해서도 국가재정 운용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여 금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기초를 다졌으며, 현재 예타 중인 새만금~대구 고속도로 건설, 탄소밸리 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도 당부했다.
금번 기재부 방문이 의미를 갖는 것은 위 사업들이 전북미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국가예산 확보 및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선행되는 사전 행정절차 이행 차원에서 미리미리 확인하고 점검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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