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홍보‘4D 전용상영관’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2010-03-10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는 지난.3. 10(수)에 보도된 서울홍보영상관의 설치 기간과 운영 시점과 영상물의 내용 구성과 이를 통한 기대효과에 대한 언론보도가 오보임을 해명했다.
서울시 관계자에 의하면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서울미래비전 영상관은 2010년 하반기에 설치를 마무리해 그 이후에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고는 행정절차 중 하나로서 3D 영상물의 제작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6월 이후 영상관 설치 및 운영 일정을 감안해 3월 8일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상영할 영상물은『2009년 디자인올림픽』당시 시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서 영상관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영상물의 내용 또한 현재의 모습 보다는 2020년 이후 서울의 변화된 모습 중심으로 구성돼 있는 서울의 미래 체험관이며,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서울시의 역점 디지털 컨텐츠 중 하나인 3Dㆍ4D 영상기술을 시정에 접목시켜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데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서울시 관계자에 의하면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서울미래비전 영상관은 2010년 하반기에 설치를 마무리해 그 이후에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고는 행정절차 중 하나로서 3D 영상물의 제작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6월 이후 영상관 설치 및 운영 일정을 감안해 3월 8일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상영할 영상물은『2009년 디자인올림픽』당시 시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서 영상관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영상물의 내용 또한 현재의 모습 보다는 2020년 이후 서울의 변화된 모습 중심으로 구성돼 있는 서울의 미래 체험관이며,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서울시의 역점 디지털 컨텐츠 중 하나인 3Dㆍ4D 영상기술을 시정에 접목시켜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데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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