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지사, 덴마크 기업유치 활동”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만나 정상급 투자유치 외교활동” 일류기업‘콜렉슨 社’,“조만간 새만금 방문”약속
2010-03-11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완주 도지사는 3. 10일(수) 서울에서 방한 중인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를 만났다.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라스무센 총리 주최 리셉션에 초청을 받은 김지사는 새만금 사업 등 전북의 대규모 프로젝트 소개 등 활발한 투자유치 외교를 펼쳤다.
국빈 자격으로 3.10~3.12(3일간 )방한 중인 덴마크총리와 행사에 앞서 만난 김지사는 상호 관심사항 및 전라북도의 투자환경에 대해서 논의하였으며, 특히 덴마크의 세계적 기업인 베스타스, 콜렉슨社 등 신재생 에너지 및 식품분야의 기업인들을 대동하고 방한함으로써 전북도 중점사업의 기업유치 분야와 맞아 떨어져 이날의 회동은 투자유치 활동을 한층 더 의미 있게 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의 자리에서는 전라북도와 덴마크와의 뜻 깊은 인연이 화제가 되었다. 1985.10.18 당시 폴 쉴러 덴마크 총리가 정읍에 있는 “덴마크 우유“ 공장 기공식에 참석하였으며,총리의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공장 앞에 건립한 기념비가 지금도 세워져 있으며 1988. 11. 4 공장 준공식에는 라우리쯔퇴네스 덴마크 농림부 장관 일행이 참석한 바 있다.
김완주 도지사는 이번 총리일행과 함께 방문한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콜렉슨, 베스타스社의 전북투자를 요청하여 콜렉슨社 대표단이 조만간 새만금 방문하는 약속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전라북도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덴마크 기업을 상대로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정부차원의 협조를 협력을 요청하는 등 새만금사업 등 전라북도의 현안인 신재생에너지 와 식품산업 클러스터 등 덴마크의 첨단산업이 전북에 투자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라스무센 총리 주최 리셉션에 초청을 받은 김지사는 새만금 사업 등 전북의 대규모 프로젝트 소개 등 활발한 투자유치 외교를 펼쳤다.
국빈 자격으로 3.10~3.12(3일간 )방한 중인 덴마크총리와 행사에 앞서 만난 김지사는 상호 관심사항 및 전라북도의 투자환경에 대해서 논의하였으며, 특히 덴마크의 세계적 기업인 베스타스, 콜렉슨社 등 신재생 에너지 및 식품분야의 기업인들을 대동하고 방한함으로써 전북도 중점사업의 기업유치 분야와 맞아 떨어져 이날의 회동은 투자유치 활동을 한층 더 의미 있게 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의 자리에서는 전라북도와 덴마크와의 뜻 깊은 인연이 화제가 되었다. 1985.10.18 당시 폴 쉴러 덴마크 총리가 정읍에 있는 “덴마크 우유“ 공장 기공식에 참석하였으며,총리의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공장 앞에 건립한 기념비가 지금도 세워져 있으며 1988. 11. 4 공장 준공식에는 라우리쯔퇴네스 덴마크 농림부 장관 일행이 참석한 바 있다.
김완주 도지사는 이번 총리일행과 함께 방문한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콜렉슨, 베스타스社의 전북투자를 요청하여 콜렉슨社 대표단이 조만간 새만금 방문하는 약속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전라북도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덴마크 기업을 상대로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정부차원의 협조를 협력을 요청하는 등 새만금사업 등 전라북도의 현안인 신재생에너지 와 식품산업 클러스터 등 덴마크의 첨단산업이 전북에 투자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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