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성군 북일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지역 내 저소득 주민, 독거 노인 50여 명에 전달 2022-11-02
이건호 am.anoki@hanmail.net

[전남인턴엣신문/이건호기자]장성군 북일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일 북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북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추장 나눔 행사*


행사에 참여한 회원 10여 명은 즉석에서 담근 고추장을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홀로 사는 노인 등 50여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부녀회는 2015년부터 매년 고추장을 담가 이웃과 나누고 있다.

 

정태순 북일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힘이나마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