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암군 미암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훈훈’ 2022-11-10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영암군 미암면에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11월 9일 채지2리 박천숙(65세) 이장이 쌀 25포대(10kg)를 미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

 

김명희 미암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주위에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쌀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기탁받은 쌀은 매달 차상위양곡을 신청하고 있는 취약계층 25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