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관련 유물구입”
2010-03-15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는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전시․연구․교육을 위한 유물을 확보하고자 유물을 적극적으로 구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2003년부터 동학농민혁명관련 유물구입, 기증․위탁운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여, 현재 “흥선대원군효유문”을 비롯 4,769점의 유물을 확보한 데 이어, 올 해에도 예산을 투입, 동학농민혁명관련 유물을 다양하게 확보하고자 유물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입대상 유물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전후의 고문서․무기․교통․농경․의식주 관련 자료 등 전반에 걸쳐 동학농민혁명의 특성을 현저히 보여주는 것으로, 상설전시 및 기획전시에 우선 전시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며, 매도 신청기간은 2010년 4월 5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이다.
매도 희망자는 유물과 함께, 유물매도신청서 1통, 문화재 매매업자의 경우 문화재매매업허가증 사본 1통, 개인의 경우 주민등록증 또는 그 앞․뒷면 사본 1통, 매도유물 칼라사진(유물 1건 당 동일 사진, 규격 3"×5") 2매, 신청 유물에 관한 해제(200자 원고지 1~2매), 등을 신청서류와 함께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에 제출하면 된다.
매도 신청된 유물은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의 분야별감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진위여부 및 가격평가 후에 구입여부가 결정된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에서는 “이번에 구입된 유물은 전시․연구․교육 및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선양자료로 활용하여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생생히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유물 소장자 및 관련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2003년부터 동학농민혁명관련 유물구입, 기증․위탁운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여, 현재 “흥선대원군효유문”을 비롯 4,769점의 유물을 확보한 데 이어, 올 해에도 예산을 투입, 동학농민혁명관련 유물을 다양하게 확보하고자 유물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입대상 유물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전후의 고문서․무기․교통․농경․의식주 관련 자료 등 전반에 걸쳐 동학농민혁명의 특성을 현저히 보여주는 것으로, 상설전시 및 기획전시에 우선 전시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며, 매도 신청기간은 2010년 4월 5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이다.
매도 희망자는 유물과 함께, 유물매도신청서 1통, 문화재 매매업자의 경우 문화재매매업허가증 사본 1통, 개인의 경우 주민등록증 또는 그 앞․뒷면 사본 1통, 매도유물 칼라사진(유물 1건 당 동일 사진, 규격 3"×5") 2매, 신청 유물에 관한 해제(200자 원고지 1~2매), 등을 신청서류와 함께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에 제출하면 된다.
매도 신청된 유물은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의 분야별감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진위여부 및 가격평가 후에 구입여부가 결정된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에서는 “이번에 구입된 유물은 전시․연구․교육 및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선양자료로 활용하여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생생히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유물 소장자 및 관련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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