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협약체결
우석대학교에 취약계층아동 발달지원서비스(검사 및 치료)를 위한 사업비 3억원정도 투입, 3월부터 서비스지원 실시
2010-03-15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하는『2010년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 공모사업』에서 도 개발사업으로 선정된『우석대학교의 취약계층아동 발달지원서비스』사업에 대하여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2010. 3. 15(월) 14시 20분에 전라북도와 우석대학교간의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금번 협약식을 체결함으로써 도내 환경에 의한 발달지체 영유아 선별, 진단평가, 부모상담 등의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발달검사는 물론 금년부터는 체계적인 중재(치료)서비스가 더해져 차원이 다른 시각에서 도내 서비스대상자에게 접근 자녀를 키우는데 특히, 취약계층 자녀에게 반드시 필요한 검사와 치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도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또한, 방송인 임예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사업추진에 있어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성화로 이어져 무엇보다도 이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에서는 우석대학교 청년사업을 포함하여 도 및 6개 시군 10개 사업의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을 통하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창출을 통해 관련 산업을 발전 ․ 육성하고, 취업 취약계층인 실업 청년일자리 확대와 사회서비스 개발 ․ 확충으로 도민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10개 사업을 통하여 월평균 15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이 사업을 이용할 대상자도 월평균 1,500여명이나 참여할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추진되고 있는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이 시행되는 큰 목적 중 하나는『실업 청년에게 단순히 일거리를 제공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사회에 일원으로서 기여하고 미래의 직업비전을 갖게 해준다』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전라북도를 비롯한 6개 시군(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완주군, 임실군)에서도 3월중 시군과 대학간의 협약체결이 이루어질 계획이고, 이후 금년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청년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 사업에 대하여 전라북도에서는 향후 사업 모니터링 및 운영 성과를 평가할 예정이며, 예산 낭비 및 사업단의 불법·부당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식을 체결함으로써 도내 환경에 의한 발달지체 영유아 선별, 진단평가, 부모상담 등의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발달검사는 물론 금년부터는 체계적인 중재(치료)서비스가 더해져 차원이 다른 시각에서 도내 서비스대상자에게 접근 자녀를 키우는데 특히, 취약계층 자녀에게 반드시 필요한 검사와 치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도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또한, 방송인 임예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사업추진에 있어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성화로 이어져 무엇보다도 이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에서는 우석대학교 청년사업을 포함하여 도 및 6개 시군 10개 사업의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을 통하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창출을 통해 관련 산업을 발전 ․ 육성하고, 취업 취약계층인 실업 청년일자리 확대와 사회서비스 개발 ․ 확충으로 도민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10개 사업을 통하여 월평균 15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이 사업을 이용할 대상자도 월평균 1,500여명이나 참여할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추진되고 있는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이 시행되는 큰 목적 중 하나는『실업 청년에게 단순히 일거리를 제공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사회에 일원으로서 기여하고 미래의 직업비전을 갖게 해준다』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전라북도를 비롯한 6개 시군(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완주군, 임실군)에서도 3월중 시군과 대학간의 협약체결이 이루어질 계획이고, 이후 금년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청년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 사업에 대하여 전라북도에서는 향후 사업 모니터링 및 운영 성과를 평가할 예정이며, 예산 낭비 및 사업단의 불법·부당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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