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3년 연속 ‘최고’
서울시민, 서울시 민원행정 서비스에 작년보다 4점 높은 78.2점 줘
2010-03-15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해 시민들이 느끼는 만족 수준이 1999년 조사 이후 최고 수준이었던 작년 기록을 경신하며 3년 연속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갤럽 등 3개 여론조사 기관과 시민평가단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2만 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ㆍ발표한 ‘2009년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민들은 서울의 민원행정에 전년(74.2)보다 높은 78.2점을 줬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시 분야는 1999년부터 조사를 시작한 민원행정 분야와 2007년부터 조사해 온 민선4기 역점시책인 “여성”(여행프로젝트)과 “한강공원”(한강르네상스) 분야는 연속하여 평가했고, 이외에 교통ㆍ노인복지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4개 분야 (지하철, 시내버스, 상수도, 노인종합복지관)를 추가했다.
자치구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년간 평가해 온 민원행정, 문화, 환경 분야는 그동안 평가결과 나타난 문제점 및 시민고객 의견 등이 구정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보고, 2009년도에는 시민생활과 밀접하며 행정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소, 보건소, 주민자치(동주민센터 및 자치회관) 분야로 변경해 평가했다.
이는 전년보다 4점이나 오른 것으로서 2009년 발표한 2008년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전년보다 0.1점 상승, 74.2점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매우 큰 폭으로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15일 한국갤럽 등 3개 여론조사 기관과 시민평가단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2만 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ㆍ발표한 ‘2009년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 시민들은 서울의 민원행정에 전년(74.2)보다 높은 78.2점을 줬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시 분야는 1999년부터 조사를 시작한 민원행정 분야와 2007년부터 조사해 온 민선4기 역점시책인 “여성”(여행프로젝트)과 “한강공원”(한강르네상스) 분야는 연속하여 평가했고, 이외에 교통ㆍ노인복지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4개 분야 (지하철, 시내버스, 상수도, 노인종합복지관)를 추가했다.
자치구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년간 평가해 온 민원행정, 문화, 환경 분야는 그동안 평가결과 나타난 문제점 및 시민고객 의견 등이 구정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보고, 2009년도에는 시민생활과 밀접하며 행정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소, 보건소, 주민자치(동주민센터 및 자치회관) 분야로 변경해 평가했다.
이는 전년보다 4점이나 오른 것으로서 2009년 발표한 2008년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전년보다 0.1점 상승, 74.2점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매우 큰 폭으로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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