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지방도 관리 기동순찰반 풀가동 국지도 및 지방도 61개 노선 1,517㎞, 국도 8개 노선 259㎞ 유지관리 2010-03-17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북 도로관리사업소(소장 이석봉)는 지방도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해 포장 균열, 침하 및 패임(포트홀) 등으로 차량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노선을 신속하게 보수하기 위해 도로 유지관리 기동순찰반을 운영 중에 있다.

관리대상 도로는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61개 노선 1,517km와 금년 1월에 지방으로 관리 위임된 국도 8개 노선 259km를 포함하여 총 69개 노선 1,776km이며, 기동순찰반은 1개반 5명씩 2개반 10명으로 구성하여 매일 5~6개 노선 400km의 지방도를 순찰하며 포장 패인 곳 50~60개소를 긴급보수하여 차량통행 불편해소 및 교통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요즘 같은 해빙기에 포장 표면이 노후되고 배수가 불량한 도로구간에서 포장 패임이 다수 발생될 수 있으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패인 곳 발견시 도로관리사업소에 신고하면 신속하게 기동반이 출동하여 바로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