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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일출은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해맞이 조기운영” 2022-12-24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일상회복이 한발 더 가까워지는 2023년 1월 1일, 특히 일기예보 상 날씨가 맑아서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더 나은 한 해를 기원하기 위해서 전국 해돋이명소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출을 특별하게 감상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해돋이를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오는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는 해맞이 조기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전남 해남, 진도의 랜드마크인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우리나라 최초 역사의 현장인 울돌목 해협을 횡단하는 케이블카 시설로 일출시간에 맞게 탑승하게 되면, 국내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울돌목 회오리와 다도해 사이로 솟아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하늘위에서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케이블카가 진도스테이션과 연결되어 있는 진도타워 광장에서도 해맞이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케이블카에서 일출을 감상 후 진도타워 광장에서 해맞이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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