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기념 새봄맞이 대청소
2010-03-22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세계 물의 날』기념 및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시민들에게 물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자 “Clean 남원 청결의날”행사를 실시하였다.
겨울내내 방치됐던 생활쓰레기를 비롯하여 하천에 떠내려오거나 불법으로 투기하여 적체되어있는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고자 3월 22일 14:00부터 실시하여 50개 기관단체 및 공무원 1,20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광치천 상류에서 축천교까지 3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하천과 고수부지주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주변을 일제히 정비하였다.
이날 또한 읍면동에서는 자율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Clean 지킴이 800여명이 환경취약지를 자율적으로 선정 농경지에 버려진 영농 폐기물등 생활쓰레기를 10톤을 수거하는등 그동안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였다.
남원시에서는 전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환경 보전의식을 함양하고 청결자율 운동으로 전개하여 청정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Clean 남원 청결의날” 행사를 3월부터 11월까지 셋째주 수요일 오후 14:00부터 3시간정도 기관단체의 협조를 얻어 12개구간을 선정 대대적으로
주변 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
춘향골 남원시는 옛부터 지리산자락의 전통문화 중심의 깨끗한 청정 도시로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영위하고 있으며 어느 관광도시보다 손색이 없을 만큼 깨끗한 시가지를 조성하고 있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겨울내내 방치됐던 생활쓰레기를 비롯하여 하천에 떠내려오거나 불법으로 투기하여 적체되어있는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고자 3월 22일 14:00부터 실시하여 50개 기관단체 및 공무원 1,20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광치천 상류에서 축천교까지 3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하천과 고수부지주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주변을 일제히 정비하였다.
이날 또한 읍면동에서는 자율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Clean 지킴이 800여명이 환경취약지를 자율적으로 선정 농경지에 버려진 영농 폐기물등 생활쓰레기를 10톤을 수거하는등 그동안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였다.
남원시에서는 전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환경 보전의식을 함양하고 청결자율 운동으로 전개하여 청정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Clean 남원 청결의날” 행사를 3월부터 11월까지 셋째주 수요일 오후 14:00부터 3시간정도 기관단체의 협조를 얻어 12개구간을 선정 대대적으로
주변 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
춘향골 남원시는 옛부터 지리산자락의 전통문화 중심의 깨끗한 청정 도시로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영위하고 있으며 어느 관광도시보다 손색이 없을 만큼 깨끗한 시가지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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