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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2년 옥외광고 업무평가 '우수상' 수상 불법 광고물 정비 우수사례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성과 인정 - 2023-01-09
김현수 ppatto1@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2년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군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라남도는 매년 불법 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업무 역량, 정부 합동평가 우수시책 추진 등 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와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영광군은 그동안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 조성 등을 통해 불법 광고물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광군이 추진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DB 구축),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도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광군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현수막을 대량 게시한 A사 아파트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현수막 376건에 6,6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 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군 최초 우수상 수상은 옥외광고에 대한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옥외광고업무를 추진해 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지속적인 광고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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