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외국인 투자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외투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
2010-03-24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는 25일 외국인 투자유치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투자유치 업무에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진 EUCCK 지동훈 소장, 외국인투자기업인 써모폴코리아 이동식 대표이사와 홍요셉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자문위원회는 투자유치와 관련한 업계의 최신정보제공 및 정책적 건의,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경영상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모색, 외투기업의 투자동향 및 유치전략 등에 대한 자문 기능을 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자문위원회에서는 오는 5월 준공을 앞둔 익산부품소재전용공단과 조성사업이 추진중인 김제자유무역지역의 외투기업 유치를 위한 자문위원들의 업계정보와 투자동향을 듣는 자리가 되었다.
익산부품소재전용공단은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익산일반산업단지내에 320,440㎡를 조성중에 있으며 5월초 준공 예정으로 첨단부품, 자동차‧기계장비, 전기전자 등 관련기업를 유치할 계획이다.
2010. 3. 12일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지식경제부ꡐ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사업ꡑ에도 선정되어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김제자유무역지역은 2012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김제시 백산면에 위치한 지평선산업단지에 990,000㎡를 조성중에 있으며 기계, 자동차, 첨단IT, 전자산업 등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김제자유무역지역이 조성되면 국내수출기업과 외국기업 유치를 통하여 새만금산업단지와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올 하반기부터 유럽, 일본, 북미, 중국 등을 대상으로 익산부품소재전용공단과 김제자유무역지역의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투자유치 업무에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진 EUCCK 지동훈 소장, 외국인투자기업인 써모폴코리아 이동식 대표이사와 홍요셉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자문위원회는 투자유치와 관련한 업계의 최신정보제공 및 정책적 건의,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경영상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모색, 외투기업의 투자동향 및 유치전략 등에 대한 자문 기능을 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자문위원회에서는 오는 5월 준공을 앞둔 익산부품소재전용공단과 조성사업이 추진중인 김제자유무역지역의 외투기업 유치를 위한 자문위원들의 업계정보와 투자동향을 듣는 자리가 되었다.
익산부품소재전용공단은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익산일반산업단지내에 320,440㎡를 조성중에 있으며 5월초 준공 예정으로 첨단부품, 자동차‧기계장비, 전기전자 등 관련기업를 유치할 계획이다.
2010. 3. 12일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지식경제부ꡐ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사업ꡑ에도 선정되어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김제자유무역지역은 2012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김제시 백산면에 위치한 지평선산업단지에 990,000㎡를 조성중에 있으며 기계, 자동차, 첨단IT, 전자산업 등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김제자유무역지역이 조성되면 국내수출기업과 외국기업 유치를 통하여 새만금산업단지와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올 하반기부터 유럽, 일본, 북미, 중국 등을 대상으로 익산부품소재전용공단과 김제자유무역지역의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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