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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전북 완주 떡메마을 방문 흰가운과 모자를 착용하고 에어샤워를 한 후 작업장 시찰 2010-03-24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명박 대통령은 3/24(수) 13시경 전북 완주 떡메 마을을 방문하였다.

이대통령은 떡메마을에서 일하는 주민들을 위로와 격려를 하고 작업복으로 갈아 입은뒤 주민들과 함께 떡을 만들며 주민들과 대화의 장을 갖었다.

이자리에서 이대통령은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약자들 가게 하는 곳이다. 사회적 기업은 장애인이나 노인, 사회적 약자들에게 일자리 만들자는 것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기업) 많이 만들려고 한다. 일반 직장에서 경쟁해서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일하면, 자기에게 맞는 일 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경쟁력 있다. 또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기쁜 마음으로 하면 일에 대한 성과 높아질 것이다.
앞으로 여기서 만든 떡이 맛있고 위생적이라고 소문나서 더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보호받지만 앞으로는 밤을 새워 일해도 (주문이 많아) 다 못할 정도로 됐으면 한다. 여러분이 잘해야 이런 곳을 더 만들 수 있다. 처음 시작하신 분들이 잘해줘야 한다. 도지사와 정부가 지원을 했는데, 실패하면 다른 곳 지원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떡메마을 최연님 원장은 "기초수급자인 장애인들이 월급을 받으면 기초수급 받는 액수가 적어집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이 취업을 해도 걱정이 많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잘 해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고
건의를하자 이 대통령은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벗어나게 하는게 목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절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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