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11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10-03-25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는 지방재정 확충을 통해 『활기찬 경제․행복한 남원』구현을 위해서는 국가예산확보가 최대의 관건이라는 판단하고 3월 25일 김형만 부시장 주재로 그동안 추진했던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관련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발굴된 사업의 국비확보 전망과 도․중앙부처 출장결과 등 예산확보 활동상황 및 향후계획, 국비확보 관련 문제점과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남원시의 2011년도 국비확보 주요 대상사업은 국악전수관 건립, 요천환경정비사업, 광역자전거 전용도로, U-헬스 사업을 통한 U-City 육성, 농어촌의료 서비스사업 등 총 34개 사업 865억원이다.
앞으로도 남원시는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지금까지 발굴한 대상사업에 대해 전북도 및 중앙부처 남공회원,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논리를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관련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발굴된 사업의 국비확보 전망과 도․중앙부처 출장결과 등 예산확보 활동상황 및 향후계획, 국비확보 관련 문제점과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남원시의 2011년도 국비확보 주요 대상사업은 국악전수관 건립, 요천환경정비사업, 광역자전거 전용도로, U-헬스 사업을 통한 U-City 육성, 농어촌의료 서비스사업 등 총 34개 사업 865억원이다.
앞으로도 남원시는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지금까지 발굴한 대상사업에 대해 전북도 및 중앙부처 남공회원,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논리를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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