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노인관련시설 맞춤형 화재예방대책 추진
2023-02-10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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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영암소방서(서장 윤강열)는 겨울철 기간 중 관내 노인관련시설에 대해 화재예방대책을 맞춤형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소방서가 안전대책을 추진한 이유는 화재발생 빈도와 피해가 커지는 겨울철이기 때문에 피난약자시설(요양병원, 노인주거시설, 노인의료시설)에 대한 대피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안전대책 추진 주요내용은 ▲신속한 화재대피를 위한 소방교육·훈련 ▲소방·피난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 ▲소방계획서 작성 및 안전 컨설팅 ▲안전한 대피환경 조성을 위한 재실 알림판, LED 랜턴, 소방관 진입창 표지 등 설치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하면 대피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상주하는 곳들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점검과 꾸준한 교육·훈련으로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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