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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 “언택트 시대” 비대면 안전관리체계 구축 2023-02-20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담양소방서는 화재취약시설 대상으로 비대면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안전관리는 지속적인 코로나19 등 지속되는 감염병 확산에 따라 소방대상물의 소방안전관리자들에게 감염 예방이나 중단없는 소방대상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화재취약대상이라함은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 40개소, 전통시장 6개소, 공사장 4개소, 중점관리대상 17개소, 물류창고 8개소 등 총 75개소다.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 위해 관계자와 카카오톡 등 연락방 구축 ▲화재 예방 위한 대상물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전달 ▲최근 화재 발생 사례 등을 통한 화재정보 공유 ▲소방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업무 협의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워진만큼 소방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기와 상황에 맞는 다양한 비대면 방식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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