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생태하천 경관조성사업』성과 만족
2010-03-29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북 남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이 시민들의 만족을 얻으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16명의 희망근로프로젝트 『광치천 생태하천경관조성』사업반은 생활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광치천변의 쓰레기 수거를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 클린남원의 이미지조성을 위하여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광치천 생태하천경관조성』사업반은 현재 총 14회에 걸쳐 약 40톤의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이 가운데 약 3톤의 재활용품을 별도 분리하여 재활용 하는 등 자원절약효과도 거뒀다.
또한 남원시는 시내를 관통하는 광치천 및 주촌천 2개하천에 꽃창포, 갯버들, 키버들 등 약 10,000본의 수생식물을 식재하여 수질정화효과 및 하천변 생태경관조성에도 큰 기여를 할 예정이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23일 시에 따르면 16명의 희망근로프로젝트 『광치천 생태하천경관조성』사업반은 생활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광치천변의 쓰레기 수거를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 클린남원의 이미지조성을 위하여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광치천 생태하천경관조성』사업반은 현재 총 14회에 걸쳐 약 40톤의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이 가운데 약 3톤의 재활용품을 별도 분리하여 재활용 하는 등 자원절약효과도 거뒀다.
또한 남원시는 시내를 관통하는 광치천 및 주촌천 2개하천에 꽃창포, 갯버들, 키버들 등 약 10,000본의 수생식물을 식재하여 수질정화효과 및 하천변 생태경관조성에도 큰 기여를 할 예정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