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매화꽃 향기따라 땅끝해남에 눈부신 봄이 찾아왔다네 해남군 보해매실농원 매화축제, 봄 나들이객 북적 2023-03-18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18~19일 매화축제가 열린 해남 산이면 보해매실농원이 상춘객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주말 매화꽃 개화가 절정에 이른 가운데 축제 현장인 매실농원에는 가족단위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다.

 

단일 면적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보해매실농원은 청매, 홍매, 백매 등 다양한 새깔의 매화가 터널을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하다. 


매화꽃 그늘마다 삼삼오오 돗자리를 펴고 나들이를 즐기는 방문객들의 모습이 여유로운 땅끝해남의 봄날을 그려내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놀이, 포토존 조성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해남 특산물 전시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땅끝매화축제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만에 전면 대면행사로 치러져 내일(19일)까지 계속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