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1호방조제 도로높임공사 기공식 개최
새만금방조제 전구간에서 바다와 내수면 동시 조망 가능해져
2010-04-01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새만금방조제 전구간에서 바다와 내수면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게 된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그동안 방조제 통과 도로가 방조제보다 낮아 내측만 조망할 수 있었던 1호방조제구간(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가력배수갑문까지) 4.2km의 도로를 높이는 공사를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1호방조제 도로높임공사는 해측조망권을 확보를 통하여 명품방조제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2월 5일 평가를 통하여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었으며, 총 646억원의 예산을 들여 금년 12월말에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91년에 착공된 새만금방조제는 20년간 이어온 대역사를 마무리하고, 금년 1월에 정부에서 발표된 새만금 종합실천계획을 토대로 내부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4월 1일 새만금 1호방조제 시점부에서 새만금지구 종합개발사업 1호방조제 도로높임공사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기공식에는 김완주 전북도지사, 한국농어촌공사 김경안감사, 김호수 부안군수 등 5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초계함 참사 등 국가위기상황을 반영하여 식전 공연행사를 없애고 새만금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동영상 상영으로 대신하는 등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농어촌공사 김경안 감사는 기념사를 통하여 “부안군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새만금사업은 농업뿐만 아니라 산업, 관광도 함께 개발되어 세계적 이목을 집중시킬 『명품 새만금』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그동안 방조제 통과 도로가 방조제보다 낮아 내측만 조망할 수 있었던 1호방조제구간(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가력배수갑문까지) 4.2km의 도로를 높이는 공사를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1호방조제 도로높임공사는 해측조망권을 확보를 통하여 명품방조제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2월 5일 평가를 통하여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었으며, 총 646억원의 예산을 들여 금년 12월말에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91년에 착공된 새만금방조제는 20년간 이어온 대역사를 마무리하고, 금년 1월에 정부에서 발표된 새만금 종합실천계획을 토대로 내부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4월 1일 새만금 1호방조제 시점부에서 새만금지구 종합개발사업 1호방조제 도로높임공사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기공식에는 김완주 전북도지사, 한국농어촌공사 김경안감사, 김호수 부안군수 등 5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초계함 참사 등 국가위기상황을 반영하여 식전 공연행사를 없애고 새만금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동영상 상영으로 대신하는 등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농어촌공사 김경안 감사는 기념사를 통하여 “부안군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새만금사업은 농업뿐만 아니라 산업, 관광도 함께 개발되어 세계적 이목을 집중시킬 『명품 새만금』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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