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 방문
전라북도․ 이탈리아 기업간 개별 산업협력 기반 구축
2010-04-0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2010. 4. 5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 로베르토 마르토라나(Roberto Martorana)관계자 일행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북도를 방문하여 이현웅 투자유치국장을 예방하였다.
2008. 5 설립된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는 46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과 이탈리아간 산업협력과 투자, 금융, 시장정보, 상담 등 양국 기업의 이익도모와 회원기업들의 이익추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로베르토 마르토라나 소장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기업의 전북 진출을 위하여 전북의 투자환경 및 여건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트 단지와 부품소재전용공단 조성지역을 둘러보았다.
특히, 이번 방문중에 이탈리아에 수출을 희망하는 정읍 제일섬유 등 7개 도내 중소기업들과 직접 만나 이탈리아 시장정보, 바이어 정보, 합작투자, 기술이전․제휴 등에 관한 상담을 하고 도내 중소기업에 필요한 사항을 전달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2009년도 전라북도 업체의 이탈리아 수출은 8천 5백만불로 도내 수출의 약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동차(44백만불) 합성수지(21백만불) 인조섬유(8백만불)순이다.
이들 일행은 전북도내 산업단지현황을 소개 받고 익산 부품소재전용공단과, 국가식품클러스트를 방문한 후 향후 전라북도와 이탈리아의 경제․통상에 관한 포괄협력안을 구체화하여 양지역간 발전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현웅 투자유치국장은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의 이번 전북 방문을 계기로 전라북도와 이탈리아 기업간 상호협력은 물론 이탈리아 기업이 전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가 적극적으로 나설 줄 것을 요청하였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2008. 5 설립된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는 46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과 이탈리아간 산업협력과 투자, 금융, 시장정보, 상담 등 양국 기업의 이익도모와 회원기업들의 이익추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로베르토 마르토라나 소장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기업의 전북 진출을 위하여 전북의 투자환경 및 여건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트 단지와 부품소재전용공단 조성지역을 둘러보았다.
특히, 이번 방문중에 이탈리아에 수출을 희망하는 정읍 제일섬유 등 7개 도내 중소기업들과 직접 만나 이탈리아 시장정보, 바이어 정보, 합작투자, 기술이전․제휴 등에 관한 상담을 하고 도내 중소기업에 필요한 사항을 전달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2009년도 전라북도 업체의 이탈리아 수출은 8천 5백만불로 도내 수출의 약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동차(44백만불) 합성수지(21백만불) 인조섬유(8백만불)순이다.
이들 일행은 전북도내 산업단지현황을 소개 받고 익산 부품소재전용공단과, 국가식품클러스트를 방문한 후 향후 전라북도와 이탈리아의 경제․통상에 관한 포괄협력안을 구체화하여 양지역간 발전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현웅 투자유치국장은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의 이번 전북 방문을 계기로 전라북도와 이탈리아 기업간 상호협력은 물론 이탈리아 기업이 전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가 적극적으로 나설 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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