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기억하는 교회, 후원금 전달
사업과 가정 내 생계지원 및 환경개보수를 위해 후원금 사용 예정
2023-04-19
성수근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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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유기용)는 기억하는 교회(담임목사 박재도)로부터 전라남도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18일(화),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이백오십만원은 전남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한 여아위생지원키트 사업과 가정 내 생계 지원 및 가정환경개보수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장은“기억하는교회와 함께 지역사회 내 아동들을 위한 사업 및 지원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의미 있는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재도 기억하는교회 담임목사는“후원을 통해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대피해아동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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