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소방방재청장, 전북지역 현장방문
전북소방안전본부 주요업무보고 청취, 교동119안전센터 방문
2010-04-08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이 8일 전북소방안전본부의 「화재와의 전쟁 수행 상황」점검 및 일선 소방관서 격려 차 전북지역을 방문했다
이날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재화 전북소방안전 본부장으로부터 소방안전본부의 2010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하로 줄이기 위하여 선포한 화재와의 전쟁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주완산소방서 교동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일선 소방행정 업무보고 및 대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도민 안전을 위해 각자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 정읍 출신인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고려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4회 기술고시에 합격, 인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자치부 지방혁신 인력개발원장,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장, 소방방재청 차장을 거쳐 지난 2009. 10. 13.부터 소방방재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이날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재화 전북소방안전 본부장으로부터 소방안전본부의 2010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하로 줄이기 위하여 선포한 화재와의 전쟁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주완산소방서 교동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일선 소방행정 업무보고 및 대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도민 안전을 위해 각자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 정읍 출신인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고려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4회 기술고시에 합격, 인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자치부 지방혁신 인력개발원장,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장, 소방방재청 차장을 거쳐 지난 2009. 10. 13.부터 소방방재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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