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전국 남․여 궁도대회 남원관덕정에서 개최
2010-04-09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제65회 전국 남여궁도대회가 4월12일부터 4월14일 까지 3일간 벚꽃향기 가득한 싱그러운 남원 관덕정(사두 양영식)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500여명의 궁사들이 참가하여 정 대항 단체전, 남․여 일반부 및 노년부 개인전, 부부대항전 등 5종목으로 나누어 힘찬 활시위를 당긴다.
궁도는 우리 민족의 상징적인 전통무예로, 오천년 한국사의 찬란한 민족문화를 지켜온 호국의 무예로써 국민정서를 함양하고 예의와 규범을 중시하며 심신단련에 최적인 전통스포츠다.
특히, 남원에서 열리는 궁도대회는 1931년 춘향제와 같이 시작하여 올해로 65회를 맞이한 대회로써 그 권위와 명성을 전국적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궁도체험관을 건립해 많은 일반인이 궁도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서 궁도인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는 4. 23~4. 26일까지 『춘향사랑 80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춘향제를 앞두고 치뤄지는 전국 궁도대회를 통하여 남원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500여명의 궁사들이 참가하여 정 대항 단체전, 남․여 일반부 및 노년부 개인전, 부부대항전 등 5종목으로 나누어 힘찬 활시위를 당긴다.
궁도는 우리 민족의 상징적인 전통무예로, 오천년 한국사의 찬란한 민족문화를 지켜온 호국의 무예로써 국민정서를 함양하고 예의와 규범을 중시하며 심신단련에 최적인 전통스포츠다.
특히, 남원에서 열리는 궁도대회는 1931년 춘향제와 같이 시작하여 올해로 65회를 맞이한 대회로써 그 권위와 명성을 전국적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궁도체험관을 건립해 많은 일반인이 궁도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서 궁도인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는 4. 23~4. 26일까지 『춘향사랑 80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춘향제를 앞두고 치뤄지는 전국 궁도대회를 통하여 남원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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