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전라북도기능경기대회 성황리에 폐막
게임개발, 애니메이션 등 산업변화에 맞춘 5개 시범직종 선보여
2010-04-13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는 기능인의 한마당 축제인 “2010년도 제40회 전라북도 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4.12(월) 11:00 전주공고에서 김 완주 도지사를 비롯하여 최 규호 교육감 등 내외 귀빈과 선수․임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함으로써 7일부터 6일간의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능경기대회는 우수한 기능인을 발굴하고 표창함으로써 기능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능존중 풍토를 조성하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전라북도는 1971년 이래 올해 40회 째를 맞고 있다.
이번 전북대회에는 새로운 산업여건의 변화에 발맞추어 게임개발, 애니메이션, 모바일 로보틱스, 제품디자인, 피부미용 등 5개의 시범직종을 선보였으며, 모두 47개 직종에 613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벌여 171명의 (금 46명, 은 45명, 동 43명, 우수 37명) 입상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종목별 대회 1, 2, 3위 입상선수에게는 금․은․동메달과 상장 및 우승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9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되는 한편, 개인적으로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시험이 면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능경기대회를 ‘기능인의 축제 한마당’으로 승화시키고 출전선수 외에 일반인들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백일장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기능장 케이크 만들기, 헤어 쇼, 한지 종이접기, 발마사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 완주 도지사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과 갈고 닦은 탁월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입상의 영광을 차지한 선수들에게는 축하를, 비록 이번 대회에는 입상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과 함께, 9월 전국대회에서도 전북기능의 명예와 우수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줄 것과, 새만금 개발로 다가올 대망의 서해안 시대에 대비하여 기업의 요구에 부응한 전문기능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기능경기대회는 우수한 기능인을 발굴하고 표창함으로써 기능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능존중 풍토를 조성하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전라북도는 1971년 이래 올해 40회 째를 맞고 있다.
이번 전북대회에는 새로운 산업여건의 변화에 발맞추어 게임개발, 애니메이션, 모바일 로보틱스, 제품디자인, 피부미용 등 5개의 시범직종을 선보였으며, 모두 47개 직종에 613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벌여 171명의 (금 46명, 은 45명, 동 43명, 우수 37명) 입상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종목별 대회 1, 2, 3위 입상선수에게는 금․은․동메달과 상장 및 우승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9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되는 한편, 개인적으로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시험이 면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능경기대회를 ‘기능인의 축제 한마당’으로 승화시키고 출전선수 외에 일반인들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백일장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기능장 케이크 만들기, 헤어 쇼, 한지 종이접기, 발마사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 완주 도지사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과 갈고 닦은 탁월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입상의 영광을 차지한 선수들에게는 축하를, 비록 이번 대회에는 입상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과 함께, 9월 전국대회에서도 전북기능의 명예와 우수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줄 것과, 새만금 개발로 다가올 대망의 서해안 시대에 대비하여 기업의 요구에 부응한 전문기능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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