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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법성포 단오제 행사’기간 모악지구 신규마을 토지분양 홍보 2023-06-27
김현수 ppatto1@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2~25일까지 법성포에서 열린 법성포 단오제 행사에서 불갑 모악지구 신규마을 선착순 분양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이번 단오제 홍보부스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리플릿과 돗자리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불갑 모악지구 신규마을 알리기에 힘썼다. 


모악지구 신규마을은 2016년부터 6년간 68억원을 투자하여 약 5만7천㎡의 부지에 50세대 규모로 200평형 30세대, 150평형 20세대를 조성하였고, 광주에서 20분, 서해안고속도로 불갑산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재 분양율은 60%로 30세대는 계약 완료되었으며, 20세대는 분양 진행중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불갑 모악지구 신규마을은 백제에 불교를 전래한 인도승 마라난타 존자가 최초로 세운 불갑사, 연실봉 정상에서 서해낙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불갑산 도립공원, 불갑사지구 관광지가 바로 옆에 있으며, 걸어서 10분 거리에 불갑저수지, 파크골프장, 생태탐방로 등이 갖춰져 있어 많은 분들이 이러한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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