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출신 박동우씨, 미 행정부 고위직 진출
현재 도 국제교류자문관(미, 캘로포니아주)으로 활동중
2010-04-15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북 군산출신 박동우(58·영어명 조셉)씨는 2009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국가장애위원회’(NCD) 위원(연방 차관보급)으로 임명된바 있으며 지난 3월 19일 만장일치로 연방 상원에서 인준을 받았다.
박 신임위원은 3세 때 소아마비로 왼쪽 팔‧다리가 마비된 신체적 핸디캡을 딛고 한인 커뮤니티, 주류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은 물론 이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옹호에 앞장서 왔다.
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 시절 5년간(1999~2004년) ‘재활자문위원회’ 위원을 거쳐, OC 교통국 장애인 자문위원(2001~2007년)을 역임하였다.
로레타 산체스(민주·제47지구) 연방하원은 이러한 그의 노력을 인정, 지난해 6월 박 위원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적극 추천했다.
박 위원은 영등포 고교 재학중인 지난 1970년 남가주로 가족이민 후 서던켈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통신회사인 에이티앤티(AT&T)에서 26년간 일하다가 6년전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지역은행인 ‘파머스앤머천트’(F&M) 가든그로브 지점의 부지점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라북도 국제교류 자문관(미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면서 앞으로 전라북도의 홍보와 국제교류활동 지원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초 전라북도 방문시에는 가든그로브 딸기축제 기간(5. 28~31)에 ‘전주 비빔밥’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가족으로 부인 린다 박씨와의 사이에 사브리나(30), 제시카(29), 그레고리(26)씨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박 신임위원은 오바마 대통령의 인준안 서명을 거쳐 선서를 하게 되면 공식 활동에 들어가게 되는데 선서식은 4. 22일경에 있을 예정이다.
박 신임위원은 3세 때 소아마비로 왼쪽 팔‧다리가 마비된 신체적 핸디캡을 딛고 한인 커뮤니티, 주류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은 물론 이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옹호에 앞장서 왔다.
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 시절 5년간(1999~2004년) ‘재활자문위원회’ 위원을 거쳐, OC 교통국 장애인 자문위원(2001~2007년)을 역임하였다.
로레타 산체스(민주·제47지구) 연방하원은 이러한 그의 노력을 인정, 지난해 6월 박 위원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적극 추천했다.
박 위원은 영등포 고교 재학중인 지난 1970년 남가주로 가족이민 후 서던켈리포니아 대학(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통신회사인 에이티앤티(AT&T)에서 26년간 일하다가 6년전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지역은행인 ‘파머스앤머천트’(F&M) 가든그로브 지점의 부지점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라북도 국제교류 자문관(미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면서 앞으로 전라북도의 홍보와 국제교류활동 지원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초 전라북도 방문시에는 가든그로브 딸기축제 기간(5. 28~31)에 ‘전주 비빔밥’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가족으로 부인 린다 박씨와의 사이에 사브리나(30), 제시카(29), 그레고리(26)씨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박 신임위원은 오바마 대통령의 인준안 서명을 거쳐 선서를 하게 되면 공식 활동에 들어가게 되는데 선서식은 4. 22일경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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