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신안군수,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선출!
기후변화보다 지방저활력화 위기 심각, 지방정부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국회와 정부에 특단의 대책 촉구
2023-07-06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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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제6대 회장에 이어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7월 5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서삼석 국회예결위원장, 윤창현 국회의원, 조재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과 여러 자치단체장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지방소멸, 지방저활력화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였다.
노원구 등 초청 지방자치단체장과 기념사진
박우량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장은 “기후위기보다 지방소멸이 더 빠르게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있다.”라며 도서 산간지역 지방정부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회와 정부의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고,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제사회, 중앙정부, 자치단체장들과 협력‧연대를 통한 대응을 선언했다.
국회 서삼석 예결위원장, 윤창현 국회의원은 지방 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방저활력화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이 잘 되고 있는지, 실효성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관련 정책 개발, 예산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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