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UP! 제80회 춘향제「춘향골 프린지페스티벌」
춘향제 프린지, 쌍방향 축제로 꾸민다
2010-04-1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춘향제 80년을 맞아 연륜과 경험이 묻어나는 독립 예술공연 축제로 시민들의 활발한 창작활동과 숨은 끼를 무대위에 올려 서로 참여하는 함께하는 사랑축제, 대동의 한마당 향연을 펼치기 위해 열정을 모아내고 있다. 순수 예술인들이 관람객과 함께, 운치있게 꾸며진 방자마당 무대에서 프린지 축제를 이끈다.
춘향제 주요 프로그램인 『춘향골 프린지페스티벌』은 28개 지역예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4월24일부터 26일가지 3일간 형식과 굴레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특하고 참식한 형식으로 가슴벅찬 즐거움과 열기를 더해 다양한 형식의 예술언어로 선 보인다.
『프린지 페스티벌』는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열리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이 모태이며 장르나 형식 등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예술 공연이다.
특히, 금년에 시행되는『춘향골 프린지페스티벌』은 기존의 틀과 형태를 과감히 탈피하고 공모를 통하여 남원지역을 중심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학교, 학원 등 자유로운 참여를 유도하여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의욕과 새로운 예술 장르를 시연하는 실험무대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춘향제 주요 프로그램인 『춘향골 프린지페스티벌』은 28개 지역예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4월24일부터 26일가지 3일간 형식과 굴레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특하고 참식한 형식으로 가슴벅찬 즐거움과 열기를 더해 다양한 형식의 예술언어로 선 보인다.
『프린지 페스티벌』는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열리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이 모태이며 장르나 형식 등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예술 공연이다.
특히, 금년에 시행되는『춘향골 프린지페스티벌』은 기존의 틀과 형태를 과감히 탈피하고 공모를 통하여 남원지역을 중심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학교, 학원 등 자유로운 참여를 유도하여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의욕과 새로운 예술 장르를 시연하는 실험무대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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