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암소방서, 장마·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현장 방문 2023-07-13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12일 영암군 관내 산사태 우려지역 등 3곳을 방문해 여름철 인명 및 재해우려지역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산사태 피해 및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금정면, 시종면, 학산면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점검하였으며,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한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김재승 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고 발생 시 소방 차량 접근 가능 여부 확인 ▲시설물 및 배수구 등 침수 방지 시설 확인 ▲각종 피해 발생시 대응 방안 등을 확인했다.

 

김재승 서장은 “관내 자연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유관기관과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