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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여성 취·창업교실 개강’ 매력 만점 신안 특산물 디저트 만들기 2023-08-03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미영)은 지난 7월 31일, 신안군농산물가공센터(2층 교육장)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창업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신안군 여성취창업교실 두 번째 시간 수강생과 강사가 처음만든 찐빵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생 24명이 참여하는 이번 취·창업교실은 출산·육아·가족구성원의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안 특산물 디저트 만들기 특별과정으로 준비하였다. 


강사가 특산물을 이용한 찐빵을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안미영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취·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역에 맞고 특색있는 직종을 발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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