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 총리, 4월 21일 서울시장 출마선언
‘사람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따뜻한 서울’ 비전 발표
2010-04-19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4월 21일(수)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장 출마선언을 하고, 시장 후보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출마선언에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삶의 질을 끌어올려 주는 서울,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서울, 교육과 보육을 책임지는 서울”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서울’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출마선언에 앞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예방한다.
19일 오후 정진석 추기경, 20일 오후에는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회장 전병호 목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출마선언에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삶의 질을 끌어올려 주는 서울,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서울, 교육과 보육을 책임지는 서울”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서울’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출마선언에 앞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예방한다.
19일 오후 정진석 추기경, 20일 오후에는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회장 전병호 목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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