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후보 58기 전입신고식
2010-04-19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은 4월 19일 제1서경마루에서 간부후보 58기 전입 신고를 받고 “서울경찰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축하한 뒤, “패기 넘치고 뛰어난 능력과 성실성을 가지고 경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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