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나주천연염색재단, 천연염색 수저집 상품 개발 2023-08-14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에서는 쪽염색 원단을 이용해서 수저집을 개발해 상품화 했다.

 

천연염색 수저집 개발은 나주가 자랑하는 전통 천연염색을 나주밥상과 연계하는 것에 의해 나주의 특색을 강화하고, 천연염색 상품의 다양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 했다.

 

상품 개발 방법은 재단과 ‘곤의 딸’ 공방(대표 김민숙)이 협업에 의해 숟가락과 젓가락의 크기, 소비자 선호도, 천연염색 색깔 등을 감안하여 시제품을 만든 후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면서 개선하면서 완성품을 만들었다.

 

시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에서 소비자들은 해외 선물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색동 문양을 가미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으며, 수공예 느낌이 살도록 수저집을 끈으로 묶을 수 있는 끈을 달아 달라는 요구사항이 많아 본 제품에는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다

 

개발한 천연염색 수저집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데 ‘곤의 딸’ 공방 김민숙 대표에 의하면 “해외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