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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 변호사가 전하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영암군, 14일 청소년수련관서 ‘영암군민 아카데미’…블랙박스 사례 중심 특강 2023-09-06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영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이달 14일 영암군청소년수련관에서 교통법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세 번째 ‘영암군민 아카데미’를 연다. 

 

이 자리에서 한 변호사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실제 일어났던 사고 사례를 블랙박스 영상으로 보여주며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 변호사는 책 <교통사고 앗! 차차> <굿바이 음주운전>의 저자이고, 공중파방송에서 ‘한문철변호사의 몇 대 몇’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교통사고 전문변호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날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해 들을 수 있고,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종합복지관(061-470-6145)에서 한다. 

무료 공개특강인 영암군민 아카데미는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지식과 소양을 전달하는 장이다. 


다음달 19일에는 소설가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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