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세계각국 대사들 전주한옥마을 감탄
새만금 방조제 준공식 및 깃발축제 위해 1박2일 전북방문
2010-04-2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65여 개국 130여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이 4월 26일 전주를 방문하여 경기전과 전통공예관, 오목대, 전통문화센터 등 한옥마을을 투어 했다.
주한외교단은 잘 보존된 한옥마을을 보고 한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향이 깃든 곳이라 말하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특히, 한지공예체험을 통해 어린아이들처럼 좋아하면서 관심을 보였다.
저녁에는, 새만금 홍보영상물을 보고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판소리를 감상한 후 조화와 평등, 평화와 상생의 뜻을 담은 200인분의 비빔밥을 직접 비벼보는 퍼포먼스를 체험하였다.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환영만찬장에서 “전라북도가 맛과 멋소리의 고장으로 한국문화의 중심이자, 새만금을 통해 전라북도가 동북아의 경제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27일 오늘, 주한외교사설단은 변산반도 투어와 새만금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후 상경할 예정이다.
이번 주한외교사절 방문은 전라북도가 전북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새만금의 미래비전을 전세계에 홍보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외교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추진해왔다.
주한외교단은 잘 보존된 한옥마을을 보고 한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향이 깃든 곳이라 말하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특히, 한지공예체험을 통해 어린아이들처럼 좋아하면서 관심을 보였다.
저녁에는, 새만금 홍보영상물을 보고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판소리를 감상한 후 조화와 평등, 평화와 상생의 뜻을 담은 200인분의 비빔밥을 직접 비벼보는 퍼포먼스를 체험하였다.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환영만찬장에서 “전라북도가 맛과 멋소리의 고장으로 한국문화의 중심이자, 새만금을 통해 전라북도가 동북아의 경제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27일 오늘, 주한외교사설단은 변산반도 투어와 새만금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후 상경할 예정이다.
이번 주한외교사절 방문은 전라북도가 전북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새만금의 미래비전을 전세계에 홍보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외교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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