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새만금사업의 활성화 및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 2010 새만금깃발축제 개막 2010-04-27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심장 새만금에서 방조제 완공을 기념하고 새만금에 대한 홍보 및 투자유치, 새만금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확보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2010 새만금 깃발축제”가 27일 오후 새만금 깃발축제 행사장에서 개막되었다.

오늘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완주 전라북도도지사, 이연택 사)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이사장, 김경안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고석원 전라북도의회의장, 전수천 축제집행위원회 위원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과 도민, 관람객등이 참여하였으며, 또한 개막식 행사는 천암함 희생자를 기리는 국가애도기간임을 고려하여 故 천안함 46 용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개식사에서 이연택 새범위 이사장은 개식사를 통해 새만금이 생명의 바람에 펄럭이는 깃발에 온 국민의 희망과 염원을 담아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하였으며,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새만금이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우뚝 자리메김 할 수 있기를 염원하였다.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새만금이 전라북도의 새만금, 대한민국의 새만금, 아시아의 새만금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축제 개막식 현장에 참석은 하지 못하였으나 새만금을 찾은 외교사절단은 새만금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희망메세지를 사전에 작성하여 보내주었다.

다음달 5.6일까지 10일간 “녹색생명의 바람으로 천년 희망의 깃발을 휘날리자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새만금이 새롭게 생성되는 새로운 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녹색희망의 상징의 의미를 가진다.

또한 명품복합도시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국책사업이기에 전라북도민 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염원을 담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최장 33km 방조제를 배경으로 힘차게 펄럭이는 깃발의 향연은 깃발 전시 뿐만 아니라 가족끼리 체험할 수 있도록 축제기간 주말과 어린이날에는 기세배 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깃발 퍼포먼스, 새만금 사진 컨테스트, 새만금그린카 시승체험행사, 가족희망걷기, 깃발체험존, 어린이들을 위한 타투 스티커, 키다리아저씨 풍선,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관계자는 “이번 새만금깃발축제는 19년 대역사를 마무리한 새만금방조제 개통을 축하하며, 동북아의 산업과 관광의 허브가 되는 디딤돌이 되며, 볼거리가 다양한 깃발 전시작품들을 체험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며 세계적인 축제에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