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춘향골 쌀 ” 해외 첫 뉴질랜드 수출길 올라!
2010-04-28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 대표적 농가 소득작목중 하나인 “춘향골 쌀”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10kg 1,000포, 20kg 400포 등 총 18톤을 뉴질랜드 처녀 수출길에 선적되어 남원 쌀 재배농가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고품질 춘향골 쌀 수출은 남원농협 미곡처리장(RPC)에서 도정하여 뉴질랜드 수도인 오클랜드 대형마트에 수출되어 현지 한국교민 뿐 아니라 중국계 화교 및 뉴질랜드 본토인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뉴질랜드 현지 시장에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춘향골 쌀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또한 각국의 쌀 수출바이어와 접촉하여 수출상담을 통하여 년간 200여톤을 수출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남원시 춘향골 쌀은 국내 대형유통매장인 농협 하나로마트에 납품하여 전국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이번 뉴질랜드 수출로 다양한 판로 확보로 올해 쌀 값 하락으로 인한 생산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남원시 농정과에 따르면 이번 뉴질랜드에 수출하는 춘향골 쌀을 포함하여 대표적인 수출작목인 파프리카, 배, 멜론, 포도, 사과, 방울토마토, 화훼 등 신선농산물과 만두, 우동, 음료, 차, 홍삼, 주류, 김치, 오리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수출함으로써 수출농가 및 수출업체들이 안전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개척, 농식품 수출보험료와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으로 해외 수출고를 높여나갈 계획이라 한다.
이번 고품질 춘향골 쌀 수출은 남원농협 미곡처리장(RPC)에서 도정하여 뉴질랜드 수도인 오클랜드 대형마트에 수출되어 현지 한국교민 뿐 아니라 중국계 화교 및 뉴질랜드 본토인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뉴질랜드 현지 시장에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춘향골 쌀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또한 각국의 쌀 수출바이어와 접촉하여 수출상담을 통하여 년간 200여톤을 수출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남원시 춘향골 쌀은 국내 대형유통매장인 농협 하나로마트에 납품하여 전국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이번 뉴질랜드 수출로 다양한 판로 확보로 올해 쌀 값 하락으로 인한 생산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남원시 농정과에 따르면 이번 뉴질랜드에 수출하는 춘향골 쌀을 포함하여 대표적인 수출작목인 파프리카, 배, 멜론, 포도, 사과, 방울토마토, 화훼 등 신선농산물과 만두, 우동, 음료, 차, 홍삼, 주류, 김치, 오리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수출함으로써 수출농가 및 수출업체들이 안전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개척, 농식품 수출보험료와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으로 해외 수출고를 높여나갈 계획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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