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자활의욕고취로 안해 생활 활성화 고취 2010-04-30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는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00여명을 대상으로 디딤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활의욕고취교육”을 30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했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도록 하고자 자활근로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특히 저소득층에게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활능력을 배양, 자활근로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한 결과 지난해 450여명 저소득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제공한바 있으며 금년에도 자활사업의 홍보와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자활의욕고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용영강사(건강경영연구소 소장)은 건강한 웃음을 통해 잠재능력을 깨워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에게 백만장자 5명중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산과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은 1명에 불과하지만 맨손으로 시작해서 부자가 된 사람은 4명으로 백만장자의 약80%는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충분히 활용한 사람들이라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놀라운 잠재력을 깨워서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긍정적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웃으면서 일한다면 받드시 성공할 수 있으며 이제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꿈과 목표를 설정하여 매일 노력한다면 “성공은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다 이룰 수 있다“는 희망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참여자들에게 의미있는 교육시간이 되었다.

또한 남원시 김형만부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자활사업에 참여하여 주신분들에게 힘찬 격려와 함께 사회의 일원으로서 건강하고 떳떳하게 일할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시책발굴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남원시는 금년 36억 자활예산을 투입하여 자활근로사업,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 현물급여집수리사업 등 16개분야에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 2010년 신규사업인 “희망키움통장, 성과형자활사업”을 실시하여 저소득층 탈수급 지원시책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