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안심하고 드세요!
2010-05-03
이성용 기자 ksy0767@paran.com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0세부터 6세미만의 취학전 영유아들이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하반기 년 2회(1차 : 5월3일부터 6월말, 2차 : 10월1일부터 11월말) 전체 어린이집을 수질검사요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수도꼭지 아리수 수질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시에 있는 전체 어린이집에 대하여 5개 항목(pH,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아리수를 안전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 등도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어린이집 특별수질검사’는 최근 맞벌이 젊은 부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녀를 어린이집에 많이 위탁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질병이나 면역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면서 안전하게 아리수를 음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부모들로 하여금 자녀들이 마시는 아리수가 안전하다는 신뢰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성용 기자 ksy0767@paran.com
서울시에 있는 전체 어린이집에 대하여 5개 항목(pH,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아리수를 안전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 등도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어린이집 특별수질검사’는 최근 맞벌이 젊은 부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녀를 어린이집에 많이 위탁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질병이나 면역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면서 안전하게 아리수를 음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부모들로 하여금 자녀들이 마시는 아리수가 안전하다는 신뢰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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