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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 대한민국 노인복지증진 대상 수상 -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노력 결실 - 2024-01-19
김현수 ppatto1@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한국노인복지중앙회에서 시상하는「2023 대한민국 노인복지증진대상」에서 전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한국노인복지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노인복지증진 대상」은 노인복지에 기여한 지자체에 주어지는 상으로, 영광군은 전국 최초 시행한 사회복지시설 종자자 및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개선 수당 등의 노력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영광군의 노인복지 역량과 노력이 평가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처우개선으로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노인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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