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암경찰서 옮기고 영암읍성 복원합시다 영암군·영암군의회·영암경찰서, ‘영암읍성 복원 업무협약’ 체결 2024-01-31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9일 군청에서 영암군의회(의장 강찬원), 영암경찰서(서장 김종득)와 ‘영암경찰서 이전·신축 및 영암읍성 복원 업무협약’을 가졌다. 


지역 문화 자원인 영암읍성 복원을 위해 공공기관이 함께 나선, 이날 협약에 따라, 영암군은 영암경찰서 신청사 이전 부지를 매입·조성한 다음 현 경찰서 부지와 교환한다. 


영암군의회는 경찰서 신청사 부지 매입·이전 관련 예산 편성에 협력하고, 영암경찰서는 신청사 이전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약속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경찰서 이전·신축은 영암읍성 문화재 가치 회복과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할 사안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암읍성 복원과 역사문화공원 조성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협력하자”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