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억원대 딱지어음 유통 사기단 검거
2010-05-07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지난 '2005. 10월 - '2009. 2월경 법인 설립책, 바지책 등 역할을 분담하여 유령법인을 설립한 후 초기에는 어음을 정상처리하여 신용도를 높인 후에는 거래은행으로부터 백지어음을 대량으로 받아 6,500억원 상당 어음을 발행하고, 생활정보지 등을 통해 딱지어음으로 판매하여 부도처리한 딱지어음 제조 및 유통 사기단 14명 검거하여 사기총책 이모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공범 13명은 불구속 입건하였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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