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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포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2가구 청소봉사 2024-03-12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영암군 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석채, 정점순)가, 11일 생활 쓰레기로 가득찬 복지사각지대 가구 2곳에서 청소봉사를 했다. 


이날 찾은 가구는 지난달 면지사협 정기회의에서 청소봉사를 실시하기로 한 장소로, 집 안팎에 생활 쓰레기와 고물 등으로 가득 찬 곳이었다. 도포면지사협 위원과 마을이장 등은 이날 청소로 9톤가량을 처리했다. 


다음달에는 도배·장판을 시공해 해당 가정을 쾌적하게 새단장해 줄 계획이다. 


정점순 도포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많은 참여로 복지사각지대에 청소봉사를 실시했고, 깨끗해진 집에 기뻐하는 집 주인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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